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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눈을 황홀하게 하는 미디어쇼가 펼쳐진다.
미디어쇼를 관람하다 보니 본 듯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 있는데 DDP에서 관람한 간송미술관 작품이었네.


언젠가부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여자 아이들은 분홍 공주이고, 남자 아이들을 파란 왕자이고.
그렇게 자라면 많은 부분에서 고정관념이 생길텐데...


여기 있는 작품들은 꽃 같지만 사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달콤하지만 사탕처럼 어느 새 녹아 없어지는 것...






서울역 주변에 사는(?) 노숙자들의 종이 상자를 한 장당 3,000원씩 주고 사서 만들었다는 골판지집.
그래, 노숙자에게는 이런 종이 상자가 집이나 다름이 없겠지.




큰 소리로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하는 '가이아'
신기해서 자꾸만 사람들이 말을 시킨다.
그런데 가끔 이런 물건(?)을 보면 두렵기도 하고 섬뜩하기도 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노랫말...
바다를 배경으로, 또 산의 계곡을 배경으로 노래를 한다.










수많은 블럭으로 만든 세계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러운데 만든 사람은 어떨까?
멀리서 작가의 손끝을 따라가본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것이 세상 모든 이치이겠지.







이런 건물 속에서 삶을 이어가고 있을 사람들.
청계변 어디선가 본 듯한 건물이다.
그만큼 익숙하다는 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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