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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으로 우리나라 현대미술관이 풍성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상설전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다.

1964. 권옥연 < 木靜 B >

1966. 권진규 < 작품 > 테라코타에 채색

1974. 이우환 < 선으로부터 >

1973. 하종현 < 무제 73 - 1 > 패널, 천에 스프링



1978. 김창열 < 물방울 >



1956~1960. 이승택 < 고드레 돌 >

1975. 이강소 < 무제 75031 >

1981. 김정현 < 서울찬가 >





1981. 황재형 < 황지 330 >

1999. 이불 < 사이보그 W5 >

1995. 백남준 < 잡동사니 벽 > 자동차 부품, 키보드, 피아노, 오디오 등등


1997~ 2000. 서도호 < 바닥 >
자세히 보면 바닥을 받치고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손이다.
세상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손으로 받치고 있어야 돌아간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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