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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뮤익은 영국에서 활동하는 호주 출신 조각가이다.
극사실주의적으로 인체를 표현하는 것이 그의 작품의 특징이다.

'마스크'
실제 4배 크기로 만든 자화상이라는데 면도한 자국까지 세심하게 표현했다.
눈가의 잔주름은 또 어떻고?


'나뭇가지를 든 여인'

'치킨/ 맨'

늘어진 뱃살이 세월을 느끼게 해 준다.

'침대에서'

이 여인은 무슨 생각을 할까?

'젊은 연인'

'유령'
사춘기 소녀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유령이라는 제목으로 표현했다.


'쇼핑하는 여인'
아이를 품에 안고 두 손에 비닐봉지를 든 여인이 고단해 보이는 건 나만 느끼는 건가?

'매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린 작품이다.
해골 100개를 모아 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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