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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산림청이 아니라 진천군에서 만든 치유의 숲이었다.
그래서인지 규모가 좀 작고, 이루어지는 활동도 활발해 보이지는 않는다.

이 건물에서 체험활동을 하는 모양이다.

널찍하게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계곡이 참 좋다 싶었더니 두 분이 더위를 식히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다.

이런 산책로라면 한참 걸을 수 있으리라.
사람들이 거의 없어 호젓하다.

누가 임도변에 서 있는 나무기둥에 치유의숲 정상이라고 써 놓았다.
'정상'이라는 말이 맞게 쓰였나?



명상하기 좋게 자리를 만들어 놓았다.


이런 데크길도 있고


계곡이 발달해 여름에 탁족을 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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