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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첫번째 신학생이자 두번째 사제인 최양업 신부의 동상




큰손성모님상


산상제대



입으로 읊조리며 읽어 보는데 쉬운 일은 아니겠구나 싶다.


진천에는 유독 향토적인, 시골스러운 느낌이 드는 말이 많이 남아 있다.
오다 보니 '택시부'라 쓰인 곳도 있었다.
'다방'도 요즘 많이 쓰지 않는데...



숙소인 혁신도시 인근 미니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간다.
오늘 저녁은 한정식.
알고 보니 주로 혁신도시에 업무차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접대를 하는 곳이라고 한다.
가격 대비 훌륭한 음식에 연신 감탄을 하면서 먹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음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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