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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살금살금 내리는 아침
볼거리는 없지만 한적한 와온해변에 가 보기로 했다.
비 내리는 해변도 운치있지 않을까?




























버스 정류장에서 기타를 켜고 있는 주민을 만나 졸지에 길거리 콘서트가 열렸으니 곡목은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그런 옛날 노래를 안다고 희한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더라니...






비 내리는 바다를 바라보며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



우리가 순천 시내로 나가기 위해 기다리는 버스 노선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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