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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 친구들과 석파정을 찾았다.
미리 약속해 놓은 것이라 방문을 했지만 정말 볼이 얼얼할 정도의 추위였다.
겨울이라 좀 쓸쓸하기는 하지만 언제 방문해도 석파정 분위기는 좋더라.

낙엽을 그러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어 놓은 것도 작품처럼 느껴지네.



흥선대원군의 호를 따서 이름을 지은 정자 석파정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친구 얼굴이 거의 다 잘렸네. ㅠㅠ




보호수로 지정된 소나무, 천세송


소나무가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데 열심히 사진을 찍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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