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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호텔 식당에서 바라본 바다 전망.
오늘은 바다를 보면서 뷔페를 즐긴다.


이와사키 호텔 정원은 안내지도를 갖고 가야 할 정도로 넓다.
폭포로 갔다가 길을 잃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한다.



호텔 정원 모습

섭섭하지 않게 오늘도 걸어야지.

상사화가 피어 있다.






호텔 정원이라지만 야생이 느껴지는 곳이다.







폭포를 잘 볼 수 있는 전망대 가는 길이 생각보다 험하다.
아침부터 땀 뻘뻘 흘리면서 제대로 등산을 하는 걸.


누가 뛰어서 폭포를 다녀왔는지 이정표에 적히니 시간이 엉터리이다.



정겨운 야쿠시마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 함께 한 일행들과 마지막 단체사진도 찍고



드디어 비행기에 오른다.


48인승 프로펠러 비행기가 구름 속을 들락날락 하니 조금 걱정이 된다.
날씨 때문에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배행기에서 내려다본 모습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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