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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쿠시마 넷째날

by 솔뫼들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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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호텔 식당에서 바라본 바다 전망.

오늘은 바다를 보면서 뷔페를 즐긴다.

 

이와사키 호텔 정원은 안내지도를 갖고 가야 할 정도로 넓다.

폭포로 갔다가 길을 잃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한다.

 

호텔 정원 모습

 

섭섭하지 않게 오늘도 걸어야지.

 

상사화가 피어 있다.

 

호텔 정원이라지만 야생이 느껴지는 곳이다.

 

폭포를 잘 볼 수 있는 전망대 가는 길이 생각보다 험하다.

아침부터 땀 뻘뻘 흘리면서 제대로 등산을 하는 걸.

 

누가 뛰어서 폭포를 다녀왔는지 이정표에 적히니 시간이 엉터리이다.

 

정겨운 야쿠시마 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여행 함께 한 일행들과 마지막 단체사진도 찍고

 

드디어 비행기에 오른다.

 

48인승 프로펠러 비행기가 구름 속을 들락날락 하니 조금 걱정이 된다.

날씨 때문에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배행기에서 내려다본 모습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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