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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제 아침가리골

by 솔뫼들 2025.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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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이렇게 포장도로를 따라 3km정도 걸어야 한다.

 

방동약수 가는 길을 알리는 이정표가 서 있다.

갈 길이 머니 다음 기회에...

 

무슨 식물인가 했더니 오미자였네.

머지 않아 붉은 구슬을 잔뜩 매달고 있겠지.

 

여기가 2018년 산림청에서 선정한 '아름다운 숲'이구나.

 

백두대간을 알리는 안내판이 보인다.

 

방동고개에 설치된 포토존.

오롯이 초록의 물결만 넘실대는 곳이다.

 

물봉선이 싱싱하다.

 

마타리

 

점심을 먹기로 한 조경동교에 도착했다.

 

이제 아침가리골로 접어든다.

초반에는 길이 순탄하다.

 

속이 환히 들여보일 정도로 물이 맑다.

 

금방 휴대전화 불통지역을 알리는 안내판이 나온다.

 

물이 엉덩이 부근까지 오면 그래도 건널 만하다.

 

마지막으로 계곡을 건너고 진동계곡에 도착해서 쉬고 있다.

여기는 거의 유원지 수준이다.

 

음식점, 숙박업소 등등 이곳은 지금이 한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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