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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축제기간이라 사람들이 더 많다.
댑싸리를 보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마당가에 댑싸리를 많이 심었었는데...


축제를 맞아 사진 찍기 좋도록 이런 조형물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

왜 붐비나 했더니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네.







일주일 정도 더 있어야 억새가 한창 무르익을 것 같다.



바람이 불면 빙빙 돌아가는 이것도 작품이었다.
제목이 '바람 바람 바람'이었던가.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 풍경



텐트를 친 부스가 여럿 있어서 가 보니 사람들 체험하기 좋은 곳이었다.
돌멩이에 자신이 원하는 걸 그리거나 쓰는 체험활동 후 남은 작품들.




여기에서는 북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올 때마다 든다.
억새축제기간이라 사람들이 많아 비교적 사람들 적은 길로만 다니느라 힘들기는 했지만 1년에 한번쯤 그것도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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