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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걷는 모락산 초입에 폭포라고 부르고 싶은 물줄기가 생겼다.
무더운 날에 이런 물줄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고맙다.





버섯들도 삐죽삐죽 존재감을 드러내고.
독버섯인 노랑망태버섯이 한 몫 하네.



집에서 코 앞인데도 둘레길만 왔다갔다 하느라 모락산 정상( 해발 385m )에는 얼마만인지...




자라 모양 비슷한 바위가 주둥이를 내밀고 있다.


내가 걷는 모락산 초입에 폭포라고 부르고 싶은 물줄기가 생겼다.
무더운 날에 이런 물줄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고맙다.





버섯들도 삐죽삐죽 존재감을 드러내고.
독버섯인 노랑망태버섯이 한 몫 하네.



집에서 코 앞인데도 둘레길만 왔다갔다 하느라 모락산 정상( 해발 385m )에는 얼마만인지...




자라 모양 비슷한 바위가 주둥이를 내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