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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 한 마디

도리암직하다

by 솔뫼들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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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리암직하다; 동글납작한 얼굴에 키가 작달막하고 알맞게 살집이 있다.

 

                     예) 예전에는 도리암직한 아가씨를 맏며느리감으로 여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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