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 한 마디 도리암직하다 by 솔뫼들 2026. 1. 23. 728x90 * 도리암직하다; 동글납작한 얼굴에 키가 작달막하고 알맞게 살집이 있다. 예) 예전에는 도리암직한 아가씨를 맏며느리감으로 여기곤 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솔뫼들 '우리 말 한 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욱하다 (0) 2026.04.03 매초롬하다 (0) 2026.02.27 힝뚱힝뚱 (0) 2025.12.05 버름하다 (0) 2025.11.28 물큰하다 (1) 2025.11.21 관련글 매욱하다 매초롬하다 힝뚱힝뚱 버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