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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에 있는 鳴聲山의 이름은 궁예와 관련이 있다.
후삼국시대 '태봉국'을 세운 궁예가 왕건에 쫓기다 이 산에서 피살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궁예가 나라 잃은 슬픔을 통곡하자 산이 따라 울었다는 설이 있다.
또는 궁예가 이곳에서 죽자 산새와 말도 슬피 울었다는 설이 있다.
* 포천에 있는 鳴聲山의 이름은 궁예와 관련이 있다.
후삼국시대 '태봉국'을 세운 궁예가 왕건에 쫓기다 이 산에서 피살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궁예가 나라 잃은 슬픔을 통곡하자 산이 따라 울었다는 설이 있다.
또는 궁예가 이곳에서 죽자 산새와 말도 슬피 울었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