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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기 위해 기분 좋게 세종시까지 내려갔다.


초겨울 느낌이 물씬 든다.



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있다.





만병초






















고흐의 '해바라기'를 테마로 전시장을 꾸며 놓았다.




구겐빌레아가 수목원마다 피어 있다.







커피나무에 커피 열매가 매달려 있다.
생각만 해도 커피향이 날 것만 같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기분 좋게 세종시까지 내려갔다.


초겨울 느낌이 물씬 든다.



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있다.





만병초






















고흐의 '해바라기'를 테마로 전시장을 꾸며 놓았다.




구겐빌레아가 수목원마다 피어 있다.







커피나무에 커피 열매가 매달려 있다.
생각만 해도 커피향이 날 것만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