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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레 호텔 중정 풍경
정말 단정하게 가꾸어 놓았다.
호텔 내부시설은 엉망이었지만.


고풍스러운 맛은 있는데 전깃줄이 마구 뒤엉켜 있다.
스페인 식민지 시대에서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않은 모양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공원에 고목이 있으니 풍경이 한결 낫다.
해발고도가 수목한계선 아래인 2800m인 수크레 중앙광장





한국 화장품 가게가 보인다.
대기업도 아닌데 여기까지 진출했네.


거리가 깨끗하다.






잉카갤러리라고 되어 있는 곳 구경도 한다.





카페 메트로에서 각자 취향껏 음료도 주문해 마시면서 여유를 부리는 시간.
꽤 오랜만이다.



레콜레타 전망대에서 수크레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이런 곳에 앉아 여유를 만끽핻 좋으련만 종일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중앙광장 근처 한국 분식집을 찾아가는 중

태극마크와 함께 '분식 손'이라고 되어 있다.


한국 스낵 종류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네.


먼저 먹은 사람들 의견을 참고해 라면과 김밥 주문.
김밥은 눈치 보여 못 먹겠네요. ㅠㅠ



수크레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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