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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뒤뷔페 전시를 보기 위해 올림픽공원에 있는 소마미술관을 찾았다.

현재 프랑스의 작가 중 아주 많이 알려졌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작가라고 한다.
피카소와 함께 프랑스가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현대미술의 거장이라는 찬사를 받는단다.
사실 그림을 보면 약간 만화 같은 느낌이 든다.
퍼즐 맞추기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뒤뷔페가 주목한 것이 바로 어린아이와 정신병자의 그림이었다고 하니 조금 이해가 된다.









이건 자크 빌레글레의 작품.
신문이든 잡지든 아니면 교과서이든 다양하게 뜯어 붙임으로써 그 시대를 반영한 것 아닐까 싶다.
언뜻 보면 낙서를 한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세상에 대해 그렇게 저항을 하고 싶었을까?
장 뒤뷔페와 자크 빌레글레는 협업을 통해 예술세계를 넓혀 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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