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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 아래쪽에 친환경매트가 깔려 있다.


나성을 따라 걷다 보면 능산리 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휴! 더운데 올라가야 하나요?







금남정맥이 이곳을 지나가는구나.


부여 걷는 길 이름이 '사비길'인 모양이다.
부여의 옛이름 '사비'는 부여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주 만나게 된다.
여기 나성과 성흥산성 외에도 방어 목적의 산성이 여럿 있었던 것 같다.
이름이 예쁜 청마산성도 있었네.




너무 더워서 바지를 걷어 올렸는데 하필 그런 사진을 찍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