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부여 羅城

by 솔뫼들 2021. 7. 28.
728x90

나성 아래쪽에 친환경매트가 깔려 있다.

나성을 따라 걷다 보면 능산리 사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휴! 더운데 올라가야 하나요?

 

금남정맥이 이곳을 지나가는구나.

 

부여 걷는 길 이름이 '사비길'인 모양이다.

부여의 옛이름 '사비'는 부여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주 만나게 된다.

여기 나성과 성흥산성 외에도 방어 목적의 산성이 여럿 있었던 것 같다.

이름이 예쁜 청마산성도 있었네.

 

너무 더워서 바지를 걷어 올렸는데 하필 그런 사진을 찍었네.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여 궁남지 야경  (0) 2021.07.30
부여 백제문화단지  (0) 2021.07.29
부여 능산리고분군, 능산리 사지  (0) 2021.07.27
부여 성흥산성  (0) 2021.07.26
아산 신정호  (2) 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