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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가 우거져 있다.


대천해수욕장 숙소에서 바깥 소음으로 제대로 못 잤다는 친구는 기진맥진





성주산 전망대 가는 길에 다른 산 정상임을 알리는 표지석이 있네.
무슨 이런 일이...

성주산 전망대
성주산 정상 해발고도가 677m라고 하는데 여기는 그보다 100m 정도 낮다.
만만하게 보고 시작했는데 급경사에 고생이 자심했다.

성주산은 탄광이 있던 곳이라고 한다.
곳곳에 폐쇄된 탄광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안내판
몰랐던 사실인데 이번에 알게 되었다.
어느 지역을 가든 짧게나마 산행을 하니 알게 된 사실이다.





6km를 거의 쉬지 않고 올라갔다 왔다.
아이고! 힘들다.
자연휴양림에서는 쉬엄쉬엄 걸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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