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평 남이섬 (1)
솔뫼들
2026. 1. 1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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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나라공화국'이라는 이름을 붙여 놓고 입출국 심사를 하는 것처럼 꾸며 놓았다.








남이섬에 내리면 이런 문이 맞아준다.



곳곳에 모닥불을 피워 놓았는데 거기에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추억 만들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 나라 말이 적힌 기념탑에 불이 들어와 있다.
추운 12월에 빨간색이 따뜻한 느낌을 준다.



굴피나무길을 따라 걷는데 다행히 이 길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사람들이 만남의광장 주변에는 모여 있었군.


울타리에 갇힌 타조.
깡패로 불렸다나.
방목을 했는데 방문객에게 행패를 부려 다시 울타리 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네.

메타세쿼이어길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꽤 보인다.


별장형 숙소.
온기를 전해주는 불이 켜져 있다.
개별 숙소가 동물과 식물 이름으로 되어 있다.


남이백년 하늘폭포
물이 얼어붙어 장관을 연출한다.




공작새도 돌아다니네.
자연과 함께 하는 느낌이 든다.

셀프명상존
추워서 명상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여름에 조용히 앉아 바람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그 자체로 명상일 것 같다.

자작나무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