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성 서일농원

솔뫼들 2025. 6. 10. 08:20
728x90

오랜만에 친구들과 안성 서일농원을 방문했다.

 

농원을 가꾸는 사람들이 보인다.

이런 관광농원을 운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오래 전에 어머니와 방문했을 때도 醬 항아리가 줄지어 있는 장독대가 인상적이었지.

 

여기에서 간장, 된장, 청국장 등이 익어가고 있을 것이다.

 

등나무 보랏빛꽃이 피었네.

5월을 상징하는 꽃처럼 느껴진다.

 

서일농원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진열해 놓았다.

가격이 만만치 않다.

 

열심히  뛰어 보라고.

그런데 뭐 하는겨?

 

난 이제 '점프 샷'은 사양한다.

내 무릎은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