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둘레길 ( 가양역 ~ 증산역)
솔뫼들
2025. 6. 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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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에서 오늘 트레킹 일정 시작이다.

갈퀴나물


가양대교를 건너 하늘공원 옆으로 오면 맨발로 걷기 좋은 길이 나온다.
메타세쿼이어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주니 더더욱 좋고.


우리는 이 다리를 건너 평화의공원에서 잠시 놀기로 한다.

아주 간단한 모형인데 남녀가 입맞추는 형상이다.

알리움도 곱게 피어 있네.

작은 인공폭포를 만들어 놓았다.
이 근처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점심을 먹고, 담소를 나누고...

어떤 단어의 첫머리 자음인가 했더니 '난지비치'라고 하네.
아무리 좋게 봐주어도 비치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는데...
억지스럽다.

문화비축기지는 앞으로는 민간이 맡아서 운영할 모양인데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된다.





예전에 석유파동으로 인해 비상용 석유를 저장해 두었다는 문화비축기지.
민간으로 운영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문을 닫아서 좀 아쉬웠다.

불광천변에 심어져 있는 이건 뭐지?
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