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들 2024. 8. 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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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중국에서 오던 배가 풍랑을 만나 암초에 부딪혀 침몰 직전에 있었는데 거북이 한 마리가 나타나 파손된 구멍을 막아주며 육지로 인도해 주었다.

그 뒤 사람들은 신령이 도와준 섬이라 하여 靈興島라 불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