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페인 론다

솔뫼들 2024. 6. 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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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날, 론다 거리이다.

 

절벽 위에 마을을 만들었다.

 

누에보 다리

'새 다리'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당연히 오래된 다리이다.

 

저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걷고 싶어진다.

재미있겠는걸.

 

헤밍웨이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여기에서 집필했다고 한다.

헤밍웨이가 저 길을 걸었을까?

 

투우장 앞에 서 있는 소 동상

 

일본이전해주었다는 왕벚꽃이 피어 있다.

반갑네.

 

전설적인 투우사 동상

 

 

자하라 데 라 시에라

엘 가스토르 호수.

평소에 에메랄드빛이라고 하는데 수량이 적어 풍광이 그다지 좋지 않다.

 

도리어 저 성채와 마을의 풍경이 더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