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유도공원
솔뫼들
2022. 6. 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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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록이 아름다운 날, 친구들과 선유도공원을 찾았다.


담쟁이덩굴이 우거진 벽에 하트 모양을 그려 놓았네. 후후!





댕강나무 꽃이 활짝 피어 있다.



'내일보다는 오늘이 젊다'를 외치며 사진 찍는 우리들




이팝나무에 얽힌 이야기는 가슴 아프지만 이팝나무 흰 꽃은 싱그런 느낌을 주어 보는 이의 마음조차 환하게 만들어준다.

조화 같은 느낌이 드는 튤립




나무에 매단 풍경(?)이 바람에 흔들려 내는 소리가 청아하다.


이런 빛깔의 부겐빌레아도 있었네.


앉아서 한강을 조망하며 쉬기 좋은 仙游亭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은 너도나도식당.
가족끼리 운영하는 것 같은 음식점인데 자리에 사람들로 꽉 찼다.
맛있게 잘 먹고 간다는 연예인들의 글씨가 많이 붙어 있네.
이름값을 하는 곳이다.
우리 역시 반찬까지 싹싹 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