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초도, 비금도

솔뫼들 2021. 9. 1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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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한번 가보면 좋을텐데 늦은 시간과 이른 시간만 시간이 되니 문을 닫았을 때 아닌가.

 

우리가 도초도로 타고 갈 배인 것 같다.

 

저 먹거리촌 골목 안에 우리가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을 먹은 식당이 있다.

 

 

여기는 비금도 돌담마을.

박이 탐스럽게 열려 있고 담장 아래 파도 자라고 있다.

정겨운 시골 풍경일세.

 

하트 해변이라고 알려진 하누넘 해변

 

해안을 따라 도로가 구불구불 나 있다.

 

요렇게 사진을 찍을 수도 있구나.

 

 

 

 

명사십리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