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흥 갯골생태공원

솔뫼들 2020. 8. 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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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가 어릴 적 향수를 자극한다.

싸리비를 만들어 아침마다 마당을 쓸곤 했던 댑싸리.

지금 여기에서는 화초처럼 보이지만.

 

이 붉은 빛을 띠는 것은 함초일까 아니면 칠면초일까?

염생식물은 맞을텐데...

 

뒷모습도 예쁜 친구들

 

어릴 적처럼 비에 젖은 발을 첨벙첨벙

어차피 젖었으니까...

그런데 옷이 폭우에 젖은데다 발까지 젖으니 좀 춥다.

다음을 기약하고 오늘은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