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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한두레 마을 사색떡 체험
솔뫼들
2019. 6. 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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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여행주간을 맞아 부지런한 친구의 신청으로 당일치기 열차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목적지는 충북 옥천.
옥천 하면 떠오르는 것은 '향수'의 시인 정지용뿐이다.
무엇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
무궁화호를 타고 대전에서 내려 버스를 이용해 옥천으로 이용했다.
단돈 10,000원에 열차운임이며 점심, 체험활동까지 하니 이게 웬 떡.
게다가 온누리 상품권까지 받았으니 정말 거저나 다름없다.
없는 솜씨에 고생이 많다.
장난하는 기분으로 만지고, ,주무르고, 꼬고...
뷔페식으로 차린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구수한 된장국에 여러 가지 음식이 고향맛을 느끼게 한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