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
솔뫼들
2016. 12. 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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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가벼운 무게 때문에 반대로 아들의 마음은 무거워지지 않았을까?
오랜만에 찾으니 전에는 없던 조각공원이 만들어져 있었다.
예당저수지 생태공원